포천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서 메달 36개 획득하며 경기도 23회 연속 우승 달성 견인
포천시는 지난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며 경기도의 대회 23회 연속 우승 달성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번 대회에 포천시는 일반부, 고등부, 중등부, 초등부 등 총 37명의 선수단이 바이애슬론과 크로스컨트리 2개 종목에 출전했다. 포천시 선수단...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북한에서 대학을 가기 위한 첫 필수 관문은 우리의 수능과 비슷한 '예비시험'.
고등학교 졸업반 학생들의 학년말 시험이 끝나는 12월쯤에 치러진다.
하지만 필수과목에는 김씨 일가의 세습체제답게 이들의 역사를 다룬 '혁명역사'가 포함돼 있다.
돈 많은 집안에서 학교에 기부하고 자녀를 입학시키는, 그러니까 기여 입학이 비공식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특히 사실상 직업 선택의 자유가 없는 북한에서 학생들은 본인이 원하는, 좀 더 좋은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 치열하게 공부한다.
북한매체는 최근 평양의 엘리트 집단으로 꼽히는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수들에게 신도시의 고층 아파트가 사택으로 제공됐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아파트에는 TV와 고급가구 등도 갖춰져 있다고 선전했다.
북한에서 대학 진학은 여전히 특권층 등 일부 계층이나 학업 성적이 뛰어난 학생들에게만 해당된다.
대부분 학생들 중 남성은 군에 동원되고, 여성은 공장이나 농촌 등 직장에 배치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