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서 메달 36개 획득하며 경기도 23회 연속 우승 달성 견인
포천시는 지난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며 경기도의 대회 23회 연속 우승 달성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번 대회에 포천시는 일반부, 고등부, 중등부, 초등부 등 총 37명의 선수단이 바이애슬론과 크로스컨트리 2개 종목에 출전했다. 포천시 선수단...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서울의 낮 기온은 11.7도에 머물러 어제보다 6도나 낮았다.
한반도 5km 상공에 자리 잡은 영하 25도를 밑도는 찬 공기가 중부지방까지 확장했기 때문.
초속 10미터 안팎의 칼바람은 체감 온도를 더 떨어뜨렸다.
내일 아침 철원은 영하 4도, 서울도 영상 1도까지 떨어져 올가을 들어 가장 춥겠다.
하루 새 기온이 10도 넘게 급강하함에 따라 서울 일부 지역을 비롯해 내륙 곳곳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서울의 한파주의보는 올가을 들어 처음.
기상청은 그러나 이번 추위가 오래 이어지진 않겠다며, 화요일부터 기온이 오름세를 보이고 수요일 낮에는 예년 기온을 회복하겠다고 내다봤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