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어제 오후 2시 9분에 발사돼, 14분 만에 목표 궤도에 진입한 뒤, 1시간 만에 지상국과 교신에 성공했다.
중대형 정찰위성 확보 사업인 일명 '425 사업'은 합성개구레이더 위성 4기와 전자광학·적외선 위성 1기 등 모두 5개 위성을 배치하는 사업.
3호기까지는 이미 전력화됐고, 4, 5호기에 대한 시험 운용과 평가가 마무리돼 모두 실전 배치되면, 북한의 주요 시설을 약 2시간 단위로 들여다볼 수 있다.
군은 2030년까지 소형과 초소형 위성 40기 이상을 추가 배치해 한반도 정찰 주기를 30분가량으로 단축한다는 계획.
이번 발사로 북핵 방어를 위한 '킬체인'의 핵심인 독자적 감시정찰 능력 확보에 한 발 더 다가섰다는 평가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