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서 메달 36개 획득하며 경기도 23회 연속 우승 달성 견인
포천시는 지난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며 경기도의 대회 23회 연속 우승 달성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번 대회에 포천시는 일반부, 고등부, 중등부, 초등부 등 총 37명의 선수단이 바이애슬론과 크로스컨트리 2개 종목에 출전했다. 포천시 선수단...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백모 씨와 리모 씨가 한국 귀순 의사를 밝혔다.
두 포로는 28일 김영미 전문 PD와 5시간 동안 접견하며 귀순 의사를 전달했다.
백 씨는 최근까지 유보적이었으나, 이번에 귀순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리 씨는 생포 당시 턱에 총상을 입었으며, 접견 당시 상처는 아물었으나 턱뼈가 뒤틀린 상태였다.
접견에서는 탈북민단체 겨레얼통일연대 회원들이 쓴 자필 편지와 성금, 음식이 전달됐다.
장세율 대표는 포로들이 정신적으로 불안하며 자해 시도도 있었다고 전했다.
포로들은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에서 붙잡혔으며, 각각 2005년생과 1999년생으로 확인됐다.
우크라이나 관계자들은 포로들의 신속한 지원과 보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귀순 의사 표명은 탈북민단체와 국제 사회의 관심 속에 이뤄졌다.
향후 한국으로의 송환과 정신·신체적 회복 지원이 관건이 될 전망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