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울산 남울주소방서 화산119안전센터는 10월 31일 오후 3시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 에쓰오일(S-OIL) 샤힌프로젝트 피케이지(PKG)1 공사 현장에서 현장 관계자·근로자와 함께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 건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폭발·가스누출 등 각종 대형 사고를 사전 예방하고, 인명 대피·초기 진압 등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화산119안전센터 소방대원 8명과 중형펌프차, 굴절차 등 특수소방차량이 동원돼 공사현장 관계자 및 근로자 100여 명과 함께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공사장 내 위험요인 및 건축물 구조 확인 ▲화재의 초기진압을 위한 최적 출동로 숙지 ▲화점설정 및 실제 화재를 가정한 인명대피 훈련 ▲소화기, 옥외소화전 사용방법 등이다.
남울주소방서 관계자는 “대형 공사 현장의 특성상 많은 위험요소가 상존해 사고 발생 우려가 높다”라며 “건축 공사장 관계인들과의 합동소방훈련을 통해 공사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재난에 대한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