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관광수산시장, K-관광마켓 1·2기 연속 선정 ‘쾌거’
속초시 대표 전통시장인 속초관광수산시장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K-관광마켓’ 2기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속초관광수산시장은 앞서 ‘K-관광마켓 10선’ 1기에 선정된 데 이어 2기에도 연속 선정되며, 국내를 넘어 세계인이 찾는 전통시장 관광명소로 성장할 가능성을 다시 확인했다.‘K-관광마켓’은 전통시장을 K...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한 인터넷 언론은 지난 7월, 최민희 위원장이 방송 3법을 무리하게 밀어붙인다는 비판 보도를 내보냈다.
한겨레신문은 최 위원장실이 해당 기자에게 '영상 삭제'를 요청했고, 당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영상 접속을 차단할 방법도 문의했다고 보도했다.
자신에 대한 비판 보도를 막으려 했고, 과방위 피감 기관에 해당 사안을 문의한 것 자체가 압박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최 위원장 측은 강하게 반발했다.
해당 기자가 사실과 다른 내용을 지속적으로 주장했기 때문에 조처를 한 것뿐이라고 강조했다.
방심위 측에도 "유튜브 영상은 신고를 어떻게 하나 물었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최 위원장에게 보고하거나 지시도 받은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최 위원장은 말을 아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