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전국 최초’ 고3 전세사기 예방교육…강의 듣고 ‘임장’까지 간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전국 최초’로 청소년을 위한 전세사기 예방 실전 교육을 운영한다. 곧 사회 초년생이 될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전·월세 계약의 핵심을 교실에서 배우고, 실제 매물로 등록된 주택을 직접 찾아가 확인하는 ‘강의+임장(현장 답사)’ 결합형 프로그램이다. 구는 “전세사기 위험을 사전에 식별하고 차...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서울 세계청년대회 조직위원회는 2027년 7월 교황이 세계 각국을 방문해 젊은이들과 만나는 '세계청년대회'가 서울에서 개최된다며, 대회 참석을 위해 레오 14세 교황이 우리나라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교황은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이나 광화문광장에서 카퍼레이드 등으로 신자와 일반 시민들과도 만날 예정.
교황의 방한은 요한 바오로 2세와 프란치스코 교황에 이어 4번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