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외대앞역 휘경로2길 ‘보행자 우선도로’로…“차보다 사람이 먼저”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외대앞역 역세권 생활도로인 휘경로2길 일대에 ‘보행자 우선도로’ 조성을 마쳤다고 밝혔다. 보행량이 많은 구간에서 차량과 보행자가 뒤섞이며 제기돼 온 안전 우려를 줄이고, 걷기 편한 동선을 확보해 ‘차보다 사람이 먼저’인 거리로 바꾸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대상 구간은 휘경로 10부터 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미국이 아닌 곳에 상시 배치된 미군의 핵 항공모함에 함께 올라 동맹의 굳건함을 과시한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과 다카이치 총리의 첫 회담에서도 안보, 경제 분야 밀착이 강화됐다.
일본의 5,500억 달러 투자를 포함한 무역 합의 사항을 착실히 이행하고, 핵심 광물 희토류 확보, AI, 항공우주 등 첨단 기술에서도 두 나라가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일본의 국방 예산을 더 빠르게 증액하겠다는 방침도 트럼프 대통령에게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일본인 납북자 가족들과 만나 미국은 끝까지 그들과 함께 할 것이라고도 말했다.
일본은 회담장 앞에 미국산 차를 전시하고 황금 골프공과 아베 전 총리의 골프 퍼터, 노벨평화상 추천 등 트럼프의 환심을 사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동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