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은 재즈 음악의 다양한 면모를 살펴볼 수 있는 <</span>재즈 오디세이> 연속 공연(시리즈)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 세 번째 순서로 <</span>재즈 오디세이-part 3. 가을빛 바람의 노래> 공연이 오는 10월 31일(금) 오후 7시 30분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에서 열린다.
중구문화의전당은 공연마다 시기에 맞는 주제를 선정해 그와 관련된 다양한 재즈 음악을 공연 해설자(콘서트 가이드)의 해설과 함께 소개하며, 관객들의 이해와 흥미를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특별히 공연에 앞서 로비에서 관객들에게 와인과 음료, 간단한 간식 등을 무료로 제공하며 여유와 낭만을 더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가을의 쓸쓸하고 고독한 느낌을 잘 표현하는 색소폰과 트럼펫, 프루겔혼 등의 관악기가 주 악기로 등장한다.
색소폰 홍정수, 트럼펫·프루겔혼 윱 반 라인, 피아노 조별휘, 베이스 이기욱, 드럼 조대철 등으로 구성된 ‘홍정수 재즈 프로젝트’와 재즈 가수 문미향은 ‘When October Goes’, ‘The Look of Love’ 등의 다양한 팝 음악과 재즈 음악을 관객들에게 들려줄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23년 첫 등장(데뷔)한 문미향은 첫 앨범 이 2024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 보컬 음반’ 및 ‘올해의 신인’ 부문 후보에 오르는 등 시작부터 많은 주목을 받은 재즈가수로, 현재 재즈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공연은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공연 관람료는 모든 좌석 2만 원으로, 예매는 10월 30일 오후 6시까지 중구문화의전당 누리집(artscenter.junggu.ulsan.kr)을 통해 하면 된다.
중구문화의전당은 잔여 좌석에 한해 공연 당일 공연 시작 1시간 전부터 함월홀 앞에서 현장 예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구문화의전당(☎052-290-4000)으로 문의하면 된다,
중구문화의전당 관계자는 “<</span>재즈 오디세이> 연속 공연(시리즈)을 통해 재즈 음악의 다양한 모습과 색깔을 관객들에게 소개하겠다”며 “아름다운 재즈 음악을 통해 가을의 낭만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