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태백시태백시(시장 이상호)는 ‘2025 코리아그랜드페스티벌’ 기간(10월 29일~11월 9일, 12일간)에 맞춰 지역화폐 탄탄페이 인센티브를 기존 15%에서 20%로 상향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센티브 확대는 국가 단위 할인축제인 ‘코리아그랜드페스티벌’과 연계하여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탄탄페이를 사용하면 기존 15%에 추가 5%가 더해져 최대 20%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실질적인 소비 혜택을, 지역 소상공인은 매출 증대 효과를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태백시는 그동안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지난 9월부터 탄탄페이 인센티브를 10%에서 15%로 상향 운영했으며, 10월에는 탄탄페이 택시결제 서비스를 도입해 이용자 편의와 교통업계 경영난 완화에도 힘쓰고 있다.
태백시 관계자는 “코리아그랜드페스티벌 기간 동안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도록 탄탄페이 인센티브를 대폭 상향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기가 활력을 찾을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