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꽃다발과 함께 최선희 북한 외무상의 방문을 환영한 러시아.
현지 시각 27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크렘린궁에서 최 외무상과 만났다.
지난달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북러 정상회담을 언급하며 양국 관계가 계획대로 발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도 안부를 전했다.
이후 양측 대표들이 마주 앉았다.
러시아에선 라브로프 외무장관과 우샤코프 크렘린궁 외교정책 보좌관도 배석했다.
회담 내용이 공개되진 않았지만 북미 또 미러 관계를 집중 논의했을 가능성이 있다.
김정은 위원장의 러시아 방문과, 파병 등 북러 군사 교류도 거론됐을 수 있다.
북러는 지난해 6월 상호 군사 원조 내용이 포함된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조약 체결 후 밀착을 강화 중.
최선희 외무상은 이후 러시아를 방문할 때마다 푸틴 대통령과 만나는 극진한 대우를 받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