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2026년 ‘붉은말의 해’ 맞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추진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말의 해’를 맞아 1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 5주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담양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 응모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와 담양 딸기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먼저, 새해 기부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꽃다발과 함께 최선희 북한 외무상의 방문을 환영한 러시아.
현지 시각 27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크렘린궁에서 최 외무상과 만났다.
지난달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북러 정상회담을 언급하며 양국 관계가 계획대로 발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도 안부를 전했다.
이후 양측 대표들이 마주 앉았다.
러시아에선 라브로프 외무장관과 우샤코프 크렘린궁 외교정책 보좌관도 배석했다.
회담 내용이 공개되진 않았지만 북미 또 미러 관계를 집중 논의했을 가능성이 있다.
김정은 위원장의 러시아 방문과, 파병 등 북러 군사 교류도 거론됐을 수 있다.
북러는 지난해 6월 상호 군사 원조 내용이 포함된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조약 체결 후 밀착을 강화 중.
최선희 외무상은 이후 러시아를 방문할 때마다 푸틴 대통령과 만나는 극진한 대우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