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발족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3일 오후 4시 동구청 상황실에서 구청장을 비롯해 자치단체공무직본부 동구지회장, 조합원 등 기관 및 노조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번 TF팀은 지난해 12월 19일 울산동구지회에서 공무직 노동자의 연금 수령 개시 시점과 ...
▲ 사진=우주항공청 다음 달 누리호 4차 발사를 앞두고 우주항공청은 내일(27일)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정부 등 12개 관계 기관이 참석해 발사안전통제 최종 점검 종합 훈련을 진행한다.
발사안전통제 종합 훈련은 누리호 발사 시 우주 센터 주변 인원과 차량통제, 발사경로 상의 운행 선박․항공기 통제와 주민 대피, 테러·재난 발생 시 대응 등 발사 과정에서의 안전을 확보함으로써 성공적인 발사를 지원하기 위한 것.
이번 훈련에서는 발사 당일 비인가 무인기(드론) 출현, 주 탑재 위성의 연료인 하이드라진 누출, 비정상 발사 상황으로 인한 폭발·화재, 테러 발생 등의 상황을 가정하여 유관기관의 상황별 대응능력을 갖추는 데 중점을 뒀다.
윤영빈 우주항공청장은 “누리호 4차 발사는 국내 최초 심야 우주 발사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비상 상황을 철저히 대비하고 누리호의 안전한 발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우주청은 올해 7월 관계 기관이 참여하는 ‘한국형발사체 발사안전통제협의회’를 구성하고 지난달 나로우주센터에서 기관별 협력관과 통제 책임자급을 대상으로 지휘조 훈련을 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