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항국가생태산단 120억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서천군은 지난 22일 의료용품 제작 전문기업인 A기업과 총 121억원 규모의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A기업은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내 1만4907㎡(약 4500평) 부지에 공장을 신설하고, 메디폼, 접착용 운드드레싱, 창상피복제 등 상처 치료용 의료소모품을 생산할 계획이다.A기업은 의료용품 및 의약 관련 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파도가 해안으로 거칠게 밀려든다.
야자수는 강한 바람에 심하게 흔들린다.
허리케인 멀리사가 가까워지고 있는 자메이카 모습이다.
해안가 마을에선 어부들이 배를 육지로 옮기고 있다.
시속 250km가 넘는 강풍을 동반한 멀리사는 현지 시각으로 27일 밤사이 자메이카에 상륙할 것으로 예보됐다.
멀리사는 5등급 허리케인으로 5등급은 허리케인 등급 가운데 가장 높다.
공항은 이미 폐쇄됐고, 일부 주민들에겐 강제 대피령이 내려졌다.
자메이카 기상청은 지금까지 5등급 허리케인이 상륙한 적은 없었다고 밝혔다.
미 국립허리케인센터는 멀리사가 자메이카에 상륙한 뒤 세력이 다소 약해지긴 하겠지만, 쿠바까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