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발족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3일 오후 4시 동구청 상황실에서 구청장을 비롯해 자치단체공무직본부 동구지회장, 조합원 등 기관 및 노조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번 TF팀은 지난해 12월 19일 울산동구지회에서 공무직 노동자의 연금 수령 개시 시점과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APEC기간 우리 기업들은 자율주행, AI,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력을 선보일 계획.
공식 행사를 앞두고 열린 첫 포럼의 주제는 '조선업'.
한미 조선업 협력의 대표격이 된 '마스가' 등 영향으로 포럼에는 수백 명이 몰려 우리 조선업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줬다.
기조연설자로 나선 정기선 HD현대 회장은 미국 조선소 재건에 대한 협력 등을 강조했다.
[정기선/HD현대 회장 : "미국의 새로운 해양 르네상스 시대를 함께 열 든든한 파트너로 준비가 돼 있다."]
현장에서 미국 최대 방산 조선사도 공동 군함 건조 등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화답했다.
첫 분야 조선을 시작으로 방위산업, 인공지능, 가상화폐 등 6개 분야 첨단기술 포럼이 APEC 기간 중 열린다.
경제 행사의 백미가 될 CEO 서밋도 막바지 준비가 한창.
오늘 만찬을 시작으로 31일까지 열리는데, 엔비디아의 CEO 젠슨 황 등 세계적 기업인 1,700여 명이 참석한다.
젠슨 황 CEO는 서밋 마지막 날 연사로 나서는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과 만나 AI 반도체 등의 분야에서 새로운 협력 방안을 내놓을지가 관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