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발족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3일 오후 4시 동구청 상황실에서 구청장을 비롯해 자치단체공무직본부 동구지회장, 조합원 등 기관 및 노조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번 TF팀은 지난해 12월 19일 울산동구지회에서 공무직 노동자의 연금 수령 개시 시점과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으로 징역형이 확정된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
4년 전 이 술자리, 김건희 특검에서 도이치 사건을 담당한 한문혁 부장검사도 참석한 사실이 알려졌다.
특검은 업무 배제를 결정했고, 대검찰청은 수원고검으로 발령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수사를 관장하거나 공소 유지를 맡는 것이 적당하지 않다고 판단했다"면서도 "수사에 영향을 미친 바는 전혀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특검 대응에 또 다른 문제가 제기됐다.
이 사진을 특검 수사관에게 전달한 제보자는 "13일 제보한 뒤로 한마디 응대도 없다가, 언론 취재가 시작되자 23일에야 조치가 이뤄졌다"고 주장했다.
특검팀은 "지휘부가 보고받은 당일 인사 조치를 결심했고, 법무부에 의사를 전달했다"며 이 과정에서 시간이 걸렸을 뿐이라고 반박했다.
한 부장검사는 "소개도 하지 않고 명함도 안 받아서 사건 관련자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고 했지만, 이 전 대표 측은 "당시 한 부장검사가 '블랙펄?'이라고 물으며 자리를 떠나려 했다"고 주장했다.
진실은 대검찰청 감찰에서 가려질 전망.
민중기 특검의 전관 변호인 면담, 비상장 주식 거래, 양평 공무원 사망 등 연이은 논란을 겪고 있는 김건희 특검팀.
판사 출신인 김경호·박노수 변호사를 새 특검보로 임명하고 수사팀 재정비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