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 전략, 마포구에 다 모였다! 입시 설명부터 대학생 멘토까지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3월 21일 마포구청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한 ‘2027학년도 대입 전략 설명회 및 진학 멘토링’을 개최한다.이번 설명회와 진학 멘토링은 2027학년도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가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비하고, 체계적인 지원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와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아세안 정상회의 일정을 마치고 일본으로 향하는 전용기 기내에서 트럼프 미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만남을 또다시 꺼내 들었다.
김정은 위원장과 대화할 수 있으면 정말 좋겠다면서 회담이 성사될 수 있다면 순방 일정 연장도 가능하다고 했다.
북한을 대화로 끌어내기 위한 카드로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 문제도 언급했다.
북한을 사실상 핵보유국으로 인정하는 듯한 발언에 이어 북한에 유화적 손길을 다시 내민 것으로 해석.
다만, 6년 전처럼 트럼프-김정은 깜짝 회동이 이뤄질지는 미지수다.
과거 북미 정상 만남 때마다 핵심 역할을 했던 최선희 외무상이 러시아를 방문 중인데, 북한이 미국보다는 러시아를 더 신경 쓰고 있음을 일부러 보여준다는 해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