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동구청제공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 여성단체협의회(회장 하연재)는 10월 27일 오후 2시부터 대왕암공원에서 ‘여성 화합한마당 체육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동구 여성단체 회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협동심과 결속을 강화함으로써 단체 간 화합과 소통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되었다.
행사는 개회식에 이어 출렁다리 트레킹, 무대 게임,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승패를 떠나 웃음과 응원의 함성으로 화합의 의미를 되새겼다.
동구여성단체협의회 하연재 회장은 “오늘 행사는 우리 여성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 여성의 권익 신장과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동구 여성단체협의회는 12개 여성단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봉사활동, 복지사업, 여성 역량강화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