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동구청제공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동구청년센터는 울산광역시 장애인 종합복지관과 협력해 10월 27일 오전 10시 울산 동구청 대강당에서 ‘장애인식개선교육(2025년 고빛나 아카데미)’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도전 지원사업에 참여 중인 청년 48명을 대상으로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도모하고, 청년들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고빛나’는 ‘모두의 고유한 삶이 빛나도록’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사회적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행사는 발달장애인 예술단 ‘차이’의 공연에 이어, 장애인 학생 지원 네트워크 김형수 총장의 강연, 참여자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다.
동구청년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고,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라며, “이러한 경험이 개인의 성장뿐 아니라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만드는 데 기여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