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픽사베이여수시(시장 정기명)는 전국 최대 규모의 고도정수처리시설을 갖춘 둔덕정수장에서 오는 11월부터 내년 5월까지 전 시민을 대상으로 현장 견학을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여수시는 최첨단 정수 시스템을 바탕으로 1a등급의 수질을 유지하고 있다”며 “이번 견학을 통해 시민들이 직접 ‘맑은 물 생산 현장’을 볼 수 있도록 지속 홍보하고 수도행정에 대한 시민 신뢰를 더욱 높여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