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구리시청한편, 한국자유총연맹 구리시지회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안보·봉사·교육 중심의 사회통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자유와 평화, 공동체 발전에 이바지하는 지역 대표 단체로서의 위상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