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2026년 ‘붉은말의 해’ 맞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추진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말의 해’를 맞아 1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 5주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담양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 응모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와 담양 딸기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먼저, 새해 기부 ...
▲ 사진=픽사베이크로아티아가 18년 만에 징병제를 부활시키기로 했다.
유럽매체 유로뉴스에 따르면, 크로아티아 의회는 현지시간 24일 의무복무 재도입 법안을 찬성 84표, 반대 11표로 가결했다.
이에 따라 내년에 19세가 되는 2007년생 징집 대상자들이 올 연말까지 징병검사를 받고 내년 1월부터 2개월간 기본 군사훈련에 소집된다.
크로아티아 국방부는 "위기 상황에서 국가 안보에 기여하는 데 필요한 기본 기술과 지식을 청년들에게 가르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크로아티아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가입에 앞서, 군대를 직업군인 중심 정예군으로 개편하기로 하고 2008년 모병제로 전환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