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부산에서 150km 정도 떨어진 일본 나가사키현의 이키시마.
해변 한쪽이 쓰레기로 가득한다.
파도에 떠밀려 온 것들이다.
버려진 각종 쓰레기와 미세플라스틱은 바다와 해양 생물을 오염시키고, 인간에게도 영향을 끼친다.
해양 쓰레기 문제를 함께 고민해 보자는 제안에 흔쾌히 섬을 찾은 한국 봉사자들은 현지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됐다.
치우는 것만큼 버리지 않는 게 중요한 해양 쓰레기, 한국과 일본의 자원봉사자들은 국경을 초월한 인식 개선 노력을 약속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