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전한길 인스타그램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이재명 대통령이 싱가포르에 1조원 비자금을 숨겼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2일 페이스북을 통해 강하게 반박했다.
박 의원은 “비자금 놀이는 보수 대통령들이 했다”며 “진보 대통령들은 비자금이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박정희·전두환·노태우·김영삼·이명박·박근혜·윤석열 전 대통령들의 비자금은 이미 세상이 다 안다”고 주장했다.
또 “이재명 대통령이 싱가포르에 1조원 숨겼다고? 큰 병이 들었다”며 전 씨를 조롱했다.
“싱가포르 가서 그 돈 찾아오라. 찾으면 가져가라”고 비꼬기도 했다.
이어 “그 돈으로 장동혁 대표에게 공천받아 선거자금으로 써라”고 덧붙였다.
박 의원은 “헛소리하지 말라. 국민은 현명하다”고 일침을 가했다.
전한길 씨는 전날 자신의 유튜브에서 이재명 대통령 비자금설이 담긴 타 채널의 주장을 인용해 방송했다.
해당 발언은 현재 정치권 안팎에서 허위정보·명예훼손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