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울산시청울산 북부소방서는 24일 오전 10시 북구 산하동 블루마시티서희스타힐스에서 고층건축물 대상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고층건축물 재난 발생 시 화재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자위소방대의 위기대응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북부소방서 및 고층건축물 관계자, 소방업체 등 30여 명이 참여해 고층건축물 화재를 가정한 고가사다리차 및 연결송수관설비 활용 화재 진압 훈련을 중점적으로 진행한다.
주요 훈련 내용은 관계자 초기대응 훈련, 고가사다리차 전개훈련, 비상계단 진입 훈련, 고층건축물 구조 및 소방시설 점검 등이 포함됐다.
북부소방서 관계자는 “고층건축물 화재를 대비한 특수차량 조작과 인명구조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