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 사진=태백시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지난 10월 23일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로 잘 알려진 한문철 변호사가 시민 안전을 위해 반광조끼와 반광모자 100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한 변호사가 ‘태백시민 아카데미’ 초청 강사로 태백을 방문한 자리에서 이루어졌다.
기탁품은 겨울용 반광조끼와 반광모자 한 세트로 구성돼 있으며, 어두운 도로에서 보행자가 잘 보이지 않아 발생하는 사고를 예방할뿐 아니라, 500m 거리에서도 식별이 가능한 것으로 야간 보행자의 안전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태백시는 기탁받은 반광조끼와 반광모자를 어르신 등 보행 취약계층에게 우선 배부해 시민 안전 확보에 활용할 계획이다.
한문철 변호사는 “보행자가 잘 보이지 않는 어두운 도로 환경에서 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밤에도 안전하게 걸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김동균 태백부시장은 “교통안전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앞장서주신 한문철 변호사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태백시 교육과 평생학습관(033-550-2751)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