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전국 최초’ 고3 전세사기 예방교육…강의 듣고 ‘임장’까지 간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전국 최초’로 청소년을 위한 전세사기 예방 실전 교육을 운영한다. 곧 사회 초년생이 될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전·월세 계약의 핵심을 교실에서 배우고, 실제 매물로 등록된 주택을 직접 찾아가 확인하는 ‘강의+임장(현장 답사)’ 결합형 프로그램이다. 구는 “전세사기 위험을 사전에 식별하고 차...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1쿼터 모비스 서명진이 연속 3점슛으로 리드를 가져가자 2쿼터에는 삼성 이관희가 외곽에서 번뜩이면서 엎치락 뒤치락 승부를 이어갔다.
전반에만 삼성이 석 점 슛 7개, 모비스가 6개를 적중시킬 정도로 양 팀의 외곽은 뜨겁게 달아올랐다.
전반을 42대 42 동점으로 마친 뒤에도 한 점 승부가 계속 이어졌는데 마지막 4쿼터 승패를 가른 것 역시 짜릿한 3점슛이었다.
4쿼터 박무빈의 득점으로 한 점차로 따라붙은 현대모비스가 서명진의 정확한 석점슛으로 역전에 성공했고 이어 로메로까지 외곽포를 터뜨리며 점수 차를 벌렸다.
종료 36초 전 서명진은 과감한 돌파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현대모비스는 서명진의 3점슛 4개를 포함해 11개의 외곽포를 넣는 양궁 농구를 무기로 삼성을 꺾고 올 시즌 4승째를 올리며 공동 5위로 도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