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2026년 ‘붉은말의 해’ 맞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추진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말의 해’를 맞아 1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 5주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담양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 응모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와 담양 딸기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먼저, 새해 기부 ...
가수 김완선(56)이 MBC ‘라디오스타’에서 김광규(57)와 함께 출연해 미묘한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광규는 군 시절 김완선의 사진을 철모에 넣고 다녔다고 고백하며 플러팅을 시도했다.
이에 김완선은 “오빠 한 번 가요”라고 받아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완선은 “1980년대부터 2020년대까지 음악 프로그램을 다 나갔다”고 말해 ‘레전드’다운 존재감을 뽐냈다.
그는 예술가 집안 출신이라며 “춤은 집안 내력”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방송 중 블랙핑크 제니와 이채연의 춤을 완벽히 소화해 여전한 퍼포먼스를 증명했다.
MC 유세윤과 김구라는 “몸이 기억하고 있네”라며 감탄했고, 김광규 역시 시선을 떼지 못했다.
김완선은 스테이시 시은, 키스 오브 라이프 벨 등 ‘2세 걸그룹’ 후배들과의 따뜻한 인연도 공개했다.
배우 채시라와의 예술 모임 및 전시회 일화도 소개하며 ‘예술가 김완선’의 면모를 드러냈다.
최근에는 화가로서 개인 전시회를 열며 무대 밖 예술 활동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