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동구자원봉사센터제공
HD현대중공업기술교육원과 사단법인 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이순자 이사장)는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울산 동구 지역의 취약계층 2가정을 찾아 화장실 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에는 국제기능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 지도교사와 국가대표선수가 참여해 전문 기술을 활용한 재능기부 형태로 진행되었으며, 노후된 수납장 교체, 샤워기·변기 교체, 배관 청소 등 실질적인 개선작업을 통해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위생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HD현대중공업기술교육원은 2023년에 이어 올해도 숙련된 기술인력의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HD현대중공업기술교육원 이형구 기장은 “작은 기술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원이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