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홈플러스 기업회생 절차로 입점 상인들의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정부는 이를 지원하기 위해 3,000억 원 규모의 긴급경영자금 대상에 피해 상인들을 포함했다.
하지만 매장 이전이나 재창업 시에만 지원 가능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온다.
상인들은 “지원금으로는 빚 갚기도 벅차고, 새 매장을 차리긴 어렵다”고 호소했다.
실제로 지원 신청 건수는 14곳에 불과, 전체 폐점 매장의 약 3% 수준이다.
턱없이 부족한 자금 규모와 까다로운 조건이 신청 저조의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더불어민주당 이재관 의원은 사태별 단계적 대응 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현재 추가 지원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홈플러스 측은 “기업 인수·합병(M&A) 작업이 잘 진행돼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입장을 전했다.
대주주인 MBK파트너스는 ‘주주사로서 말할 위치가 없다’며 공식 언급을 피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