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픽사베이금값이 이틀 연속 약세를 보이자, ‘디지털 금’으로 불리는 암호화폐 시장도 동반 하락세를 나타냈다.
23일 오전 8시15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1.67% 하락한 10만7,480달러에 거래 중이다.
이더리움은 3.43% 하락한 3,774달러, 리플은 4.07% 급락한 2.35달러를 기록했다.
솔라나 역시 5.03% 떨어져 17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뉴욕상품거래소(COMEX) 금 선물은 0.18% 상승한 4,044달러를 나타냈다.
하지만 전일 금값은 5% 이상 급락하며 12년 만의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미·중 무역 긴장 완화로 안전자산 수요가 줄고,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금값이 급락한 것이 배경이다.
금값 급락은 투자심리 위축으로 이어져 암호화폐 시장 전반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쳤다.
글로벌 투자심리 지표인 ‘공포 및 탐욕 지수’는 25점으로 ‘극심한 공포(Extreme Fear)’ 수준을 보였다.
투자자들은 금과 암호화폐 모두에 대한 단기 조정 가능성에 주의가 필요하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