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픽사베이정부가 내년도 본예산 국회 심의에 앞서 세수를 다시 추계(재추계) 하기로 했다.
표면적인 이유는 세수 추계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는 게 기획재정부의 설명이다.
그러나 정치권 일각에서는 확장재정의 명분을 확보하려는 전략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내년도 총지출 규모는 역대 최대인 728조 원으로, 세입 전망이 늘면 지출 여력도 커질 수 있다.
정부가 11월 예산 심의 중 세입 전망을 수정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최근 3년 연속 세수 오차가 컸으며, 2023년과 2024년에는 각각 59조 원, 29조 원대 결손이 났다.
기재부는 “7월 말 기준으로 작성된 세입 예산을 최신 경제 지표 반영 차원에서 재검토한다”고 밝혔다.
야당과 시장은 이번 조치가 확장재정을 위한 수단으로 이용될 가능성을 경계하고 있다.
내년도 예산안에는 지역사랑상품권, 아동수당 확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등 대통령 공약이 다수 포함됐다.
세입 추계가 상향되면 정부는 이를 근거로 추가 재정 확대를 추진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제기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