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조선의 법궁인 경복궁, 왕의 즉위식 같은 국가 의식을 거행한 근정전은 경복궁을 상징하는 건물.
평소에도 내부 출입이 엄격히 금지된다.
그런데 정기 휴궁일에 김건희 여사가 근정전 내부에 들어간 것이 확인됐다.
당시 상황 일지를 보면 김건희 여사를 지칭하는 'VIP'가 근정전과 경회루 등을 방문했다는 기록이 있다.
국정감사에서는 김 여사가 근정전 안에 있는 왕의 의자인 '용상'에 앉았다는 폭로까지 나왔다.
국가유산청은 김 여사가 광화문 월대 복원 행사 등을 위한 답사 차원에서 경복궁을 찾았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김 여사가 용상에 앉았던 사실을 인정했다.
다만, 근정전 내부 관람은 계획에 없었다고 덧붙였다.
국회 문체위는 오는 29일 종합감사에서 김 여사의 경복궁 방문에 동행했던 사람들을 출석시켜 해당 논란에 대한 추가 질의를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