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픽사베이부부가 함께 노후를 준비해도 한쪽이 먼저 세상을 떠나면 남은 배우자의 소득 구조는 크게 달라진다.
국민연금은 유족연금과 자신의 노령연금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며, 두 연금을 동시에 받을 수 없다.
유족연금 지급률은 가입 기간에 따라 40~60%로 달라진다.
유족연금 청구는 수급권 발생 후 5년 이내에 해야 하며, 기한을 넘기면 받을 수 없다.
주택연금은 담보 제공 방식(저당권·신탁)에 따라 승계 절차가 다르다.
신탁 방식은 배우자에게 자동 승계돼 안전하며, 저당권 방식은 상속인 동의가 필요하다.
종신보험은 ‘수익자 지정’이 핵심으로, 지정이 없으면 법정 상속 비율에 따라 보험금이 나뉜다.
배우자가 단독으로 보험금을 받으려면 계약 중 수익자를 배우자로 변경해야 한다.
연금저축·IRP는 사망 후 6개월 이내 승계 신청을 해야 세제 혜택을 유지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부부의 노후소득 구조는 한쪽 사망 시 즉시 재설계가 필요하다”며 관련 서류와 조건을 미리 점검할 것을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