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픽사베이S.E.S 출신 가수 바다가 과거 생활고와 가정사를 예능 프로그램에서 솔직히 털어놨다.
아버지가 병으로 쓰러지며 가세가 기울었고, 전세사기를 당해 조립식 주택에서 살게 됐다.
예술고 진학을 두고 아버지의 반대가 있었지만, 바다는 처음으로 “1등 할 수 있다”며 고집을 꺾지 않았다.
병든 몸에도 아버지는 딸의 학비를 위해 밤무대에 나가며 끝까지 뒷바라지했다.
바다는 그런 아버지를 보고 반드시 성공해야겠다고 결심했다고 밝혔다.
데뷔 이후에도 조립식 주택에 살며 찬물로 샤워하는 등 어려움이 계속됐다.
매니저조차 집을 화장실로 착각했을 정도로 열악한 주거 환경이었다.
무기명으로 학비를 내준 이들, 신부님의 도움 등 주위의 따뜻한 손길도 있었다.
그 감사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바다는 13년째 자선 바자회를 열고 있다.
현재 바다는 솔로 가수와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며 음악과 무대에서 활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