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주식 거래로 큰 이익을 봤다는 의혹을 받는 민중기 특별검사.
논란 나흘 만에 공식 입장을 냈다.
민 특검은 먼저 "논란이 일게 되어 죄송하다"면서 "주식 취득과 매도 과정에서 위법 사항이 없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15년 전 개인적인 일로 특검 수사가 영향을 받아선 안 된다"며 "묵묵히 특별검사로서의 소임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주식 매도 시점이나 가격, 해당 기업 대표와의 친분 등에 대해선 여전히 언급을 피했다.
앞서 민 특검은 2010년 태양광 관련 회사 주식을 팔아 1억 원 정도 차익을 봤다.
특히 2000년 초 회사 설립 직후 투자해 분식회계로 인한 상장 폐지 직전에 매도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이 제기됐다.
당시 피해를 본 투자자는 7천여 명, 피해액은 4천억 원에 달했는데, 업체 대표는 민 특검의 고교-대학 동창이었다.
특검팀 관계자는 "당시 동창 20~30명이 같이 투자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민 특검은 최근 특검팀 조사를 받고 숨진 양평군 공무원에 대해선 "명복을 빌고 유족들께 깊은 애도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