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고문으로 숨진 대학생 박 모 씨의 시신이 안치됐던 프놈펜의 턱틀라 사원, 한국과 캄보디아 당국이 공동으로 박 씨를 부검했다.
박씨가 숨진 지 2개월여 만.
경찰청은 부검 결과 장기 등 시신 훼손은 없었다고 밝혔다.
다만 정확한 사인은 향후 국내에서 조직 검사와 약독물 검사, 수사 결과 등을 종합해 확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박 씨의 유해는 우리 시각으로 오늘 새벽 캄보디아를 출발해 조금 전 오전 8시 10분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공항에서 유해를 인수한 경찰은 유족을 만나 유해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조현 외교부 장관은 어제 온라인 스캠 혐의를 받는 한국인 10여 명이 지난 16일 캄보디아 경찰에 추가로 체포됐다고 밝혔다.
또 감금 신고가 접수됐던 한국인 두 명도 구출됐는데, 이들은 이번 주중 귀국할 예정.
외교 당국은 아직 안전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우리 국민들을 찾기 위해 영사 인력 40여 명을 늘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당분간 캄보디아 대사관을 24시간 체제로 운영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