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픽사베이서울경찰청은 캄보디아 내 한국인 납치·감금 의심 신고 36건 중 14건을 ‘혐의 없음’으로 종결하고, 22건은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혐의 없음으로 판단된 사례는 대상자가 범죄에 연루되지 않았고 안전이 확인된 경우다.
경찰은 광역수사단 내에 44명 규모의 ‘실종·납치·감금 TF’를 구성해 적극 대응에 나섰다.
TF는 형사기동대장을 팀장으로 하며, 수사팀 1개, 사이버수사팀 2개로 운영된다.
사이버수사팀은 단순 광고 차단을 넘어 계좌·IP 추적 등 적극 수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불법 광고 게시자와 플랫폼 운영자에 대해서는 방조범 혐의도 검토 중이다.
캄보디아의 범죄 배후로 의심받는 ‘프린스 그룹’ 관련 전담팀도 별도로 운영되고 있다.
전담팀은 관련 첩보를 분석 중이며, 혐의 포착 시 즉시 내사 또는 수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최근 베트남 국경 인근에서 사망한 30대 한국인 여성 A씨 사건도 범죄 연관성 중심으로 수사 중이다.
또 다른 20대 실종 여성의 범죄 연루 여부에 대해서도 제보를 바탕으로 조사를 시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