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울주천상도서관, ‘AI 독서 로봇 루카’ 대출 서비스 운영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주천상도서관이 이달부터 책 읽어주는 인공지능(AI) 독서 로봇 루카(Luka)를 활용한 도서 대출 서비스를 상시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루카는 AI비전 기술을 활용해 어린이가 책장을 넘기면 해당 페이지의 이미지를 분석해 자동으로 그림책을 읽어주는 독서 로봇이다. 자장가 듣기나 그림 맞추기, 앵무새 놀이 등 간단...
▲ 사진=MBC 뉴스 영상 캡쳐가수 김흥국(66)이 정치 활동을 접고 연예계로 복귀하겠다고 밝혔다.
10월 20일 소속사를 통해 "이제는 무대에서 국민과 웃고 노래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정치는 내 길이 아니었다"며 본업인 가수·예능 활동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김흥국은 "진짜 김흥국은 무대 위에 있다"고 덧붙였다.
연말 안에 대표곡 ‘호랑나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신곡을 발표할 예정이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과 무대 비하인드도 공유할 계획이다.
김흥국은 과거 윤석열 전 대통령을 공개 지지하며 정치 활동을 해왔다.
보수 집회 참석과 정치적 발언으로 논란이 이어졌던 바 있다.
윤 전 대통령 파면 당시 "국민을 무시한 일"이라고 강하게 비판한 바도 있다.
이번 복귀 선언으로 김흥국은 연예 활동에 집중하며 정치와 거리두기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