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 사진=장동혁 페이스북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을 구치소에서 10분간 면회한 사실을 공개했다.
해당 면회는 당대표 경선 당시 윤 전 대통령 면회를 공약으로 내세운 데 따른 것이다.
윤 전 대통령 측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잡범들과 섞인 일반 접견으로 무슨 의미가 있느냐”고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고작 약속을 지키러 갔다는 것이 자랑할 일인가”라며 형식적 이행을 지적했다.
또한, 과거 조국 전 장관에 대한 ‘장소변경접견’ 사례를 들며 이번 접견의 방식이 소극적이었다고 비판했다.
송진호 변호사도 “장소변경 접견을 끝까지 관철하지 못한 점이 아쉽다”고 말했다.
그는 “인권 탄압 상황을 국민에게 알릴 기회였는데 스스로 포기했다”고 지적했다.
또 “페이스북 이슈용 접견이라면 차라리 하지 말았어야 했다”고 꼬집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형식적이고 보여주기식 접견이었다는 비판 입장을 분명히 했다.
반면 장 대표 측은 별다른 추가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