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이 식물은 멕시코 원산으로 세계에 널리 관상용으로 재배되고 있다. 학명은 Cosmos bipinnatus Cav.이다. 본래 그리스어의 Kosmos에서 유래된 것으로서 이 식물로 장식을 한다는 뜻이다. 국명 코스모스는 속명을 그대로 사용한 것이다.
높이 1∼2m로 자라며 털이 없고 가지가 갈라진다. 잎은 마주나고 2회 우상으로 갈라지며 열편은 선형 또는 피침형이고 엽축과 나비가 비슷하다.
꽃은 6∼10월경에 피며 가지와 원줄기 끝에 1개씩 달리고 두상화는 지름 6㎝이며, 꽃색은 품종에 따라서 연한 홍색·백색·연분홍색 등 여러 가지로 꽃잎의 끝은 톱니처럼 얕게 갈라지며 통상화는 황색이다.
과실은 수과로 털이 없고 끝이 부리같이 길다. 약효는 청열해독(淸熱害毒) 작용이 있어 눈이 충혈 되고 아픈 증상에 약용으로 사용하며, 종기에는 짓찧어 참기름과 혼합하여 붙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