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재) 고성향토장학회와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10월 18일부터 27일까지 8박 10일간 발칸 3국(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고성군 청소년 꿈 키움 유럽 문화 탐방 2차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이번 탐방은 지난해와 1차 스페인 탐방의 높은 만족도와 성과를 바탕으로 규모를 확대해 추진하는 것이며, 관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 20명이 참여한다.
주요 일정은 슬로베니아 류블랴나와 블레드 탐방을 시작으로, 크로아티아 자다르대학교 공식 방문, 트로기르·스플리트·두브로브니크·마카르스카·오미스·시베니크·플리트비체·라스토케·자그레브 등 주요 도시 탐방, 마지막으로 오스트리아 그라츠 방문으로 마무리된다.
다만, 발칸 3국으로 가는 직항 노선이 없어, 학생들은 헝가리 부다페스트 국제공항으로 출국하고, 탐방 후에는 오스트리아 빈 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올해부터 확대 추진되는 청소년 유럽 문화 탐방이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이자 성장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국제 교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재) 고성향토장학회와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10월 18일부터 27일까지 8박 10일간 발칸 3국(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고성군 청소년 꿈 키움 유럽 문화 탐방 2차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이번 탐방은 지난해와 1차 스페인 탐방의 높은 만족도와 성과를 바탕으로 규모를 확대해 추진하는 것이며, 관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 20명이 참여한다.
주요 일정은 슬로베니아 류블랴나와 블레드 탐방을 시작으로, 크로아티아 자다르대학교 공식 방문, 트로기르·스플리트·두브로브니크·마카르스카·오미스·시베니크·플리트비체·라스토케·자그레브 등 주요 도시 탐방, 마지막으로 오스트리아 그라츠 방문으로 마무리된다.
다만, 발칸 3국으로 가는 직항 노선이 없어, 학생들은 헝가리 부다페스트 국제공항으로 출국하고, 탐방 후에는 오스트리아 빈 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올해부터 확대 추진되는 청소년 유럽 문화 탐방이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이자 성장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국제 교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