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스라엘의 공습에 다친 사람들이 병원 응급실로 실려 온다.
현지 시각 19일,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 공습을 재개해 30명 이상이 숨졌다고 가자지구 민방위대는 밝혔다.
이에 앞서 이스라엘 총리실은 가자 남부 라파에서 하마스가 이스라엘군을 공격해 2명이 숨졌다고 발표했다.
휴전 협정 위반에 대한 대응 차원에서 '강력한 조치'를 취했다고도 설명했다.
이스라엘군은 하마스의 터널과 무기고 등 약 20곳을 공격했고, 이후 휴전 협정 이행을 다시 시작한다고 밝혔다.
하마스는 이스라엘이 근거 없는 주장을 날조하고 있다며 협정 위반을 전면 부인했다.
하마스 무장조직 알카삼 여단도 "합의된 모든 것을 이행한다는 약속을 재확인한다"면서, 라파에서 발생한 사건은 전혀 모른다고 강조했다.
이스라엘이 공습을 재개한 건 1단계 휴전 발효 9일 만.
양측은 이스라엘 인질의 시신 송환 지연을 놓고도 갈등을 겪고 있다.
하마스는 숨진 인질 28명 중 12명의 시신만 돌려준 상태다.
이스라엘 현지 언론은 가자 휴전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미국의 중동 특사 위트코프와 트럼프의 사위 쿠슈너가 내일 이스라엘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