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손흥민이 중원까지 내려와 볼을 배급해줬지만, 콜로라도의 골문은 쉽게 뚫리지 않았다.
답답한 흐름이 이어지던 전반 42분, 손흥민이 결국 해결사로 나섰다.
부앙가의 전진 패스를 받아 헛다리 드리블로 상대 수비를 따돌린뒤, 강력한 왼발슛으로 시즌 9호골을 터트렸다.
손흥민은 이적후 10경기에서 9골의 놀라운 득점력을 선보이며, LAFC의 MLS역사상 최단기간 500호골을 완성시킨 주인공이 됐다.
반면 손흥민에게 골을 내준 콜로라도 수비수는 땅을 치며 분노를 드러냈는데, 프리미어리그시절 아스널에서 손흥민을 막다 퇴장당했던 롭 홀딩이었다.
LAFC는 요리스의 실수속에 2대 2 무승부를 기록했지만, 손흥민은 경기 MVP에 선정됐고 팀은 3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인터 마이애미의 메시는 해트트릭을 성공시키며 미국 프로축구 미국 프로축구 데뷔 세 시즌만에 정규리그 득점왕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