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한국산 인디카 1호 IPS.
일반 벼보다 키가 크고, 물에 잠겨도 잘 버틴다.
지난해 20헥타르로 시작해 올해는 재배 면적을 50헥타르로 늘렸다.
올해 우선 미국으로 2톤을 수출해 시장성을 확인중.
대형 식품업체와 함께 즉석밥 제품도 개발하고 있다.
찰기가 적어 가루나 면으로 가공하기 쉬운 것이 장점.
단백질과 식이섬유 함량도 높다.
국내 쌀 소비가 줄면서 해외 시장과 가공용 수요를 잡기 위한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