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 사진=여수시청기부는 전국 농협 창구와 ‘고향사랑e음’ 누리집, 민간 플랫폼 ‘위기브’, 금융기관(국민·신한·기업·하나은행) 앱 등을 통해 가능하다. 10만 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를,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금의 30% 이내 지역 특산품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