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충북도, 노로바이러스 예방 ‘손보구가세’ 홍보영상 제작·공개
충북도는 최근 도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노로바이러스 예방 핵심 수칙 ‘손보구가세’를 친근한 강아지 캐릭터 영상으로 알리는 홍보 YouTube short (유튜브 숏츠) 영상을 제작해 공개했다.이번 홍보영상은 짧고 강렬한 숏폼 콘텐츠에 익숙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도민 모두가 간단하면서 중요한 예방방법을 재미있게 기...

울산 동구는 지역 건설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10월 15일 오후 3시 안전도시국장실에서 ‘지역 건설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동구 최상민 안전도시국장 주재로 열렸으며, ‘화정1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 공사를 담당하고 있는 ㈜서한 관계자가 참석하였다.
동구는 이날 간담회에서 동구지역에서 추진되는 대규모 개발사업이 지역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서한 측에 협조를 부탁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 민간 건설공사 협력업체 등록 및 등록 조건 완화 협조 △ 지역업체 참여기회 확대 △지역 인력·자재·장비의 적극적 사용 협조 등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이 논의되었다.
동구청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역 건설업체가 많이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 지역 인력과 자재가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민간 건설업체와의 협력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