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충북도, 노로바이러스 예방 ‘손보구가세’ 홍보영상 제작·공개
충북도는 최근 도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노로바이러스 예방 핵심 수칙 ‘손보구가세’를 친근한 강아지 캐릭터 영상으로 알리는 홍보 YouTube short (유튜브 숏츠) 영상을 제작해 공개했다.이번 홍보영상은 짧고 강렬한 숏폼 콘텐츠에 익숙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도민 모두가 간단하면서 중요한 예방방법을 재미있게 기...
▲ 울주군청(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주군 웅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주보령, 한경문)가 16일 웅촌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새콤달달 건강 과일꾸러미 나눔사업을 실시했다.
협의체는 연 4회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계절 음식과 제품을 전달하는 ‘영양가득, 희망가득’ 건강음식 지원 특화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 나눔은 올해 2회차 사업으로 진행됐으며, 대상자에게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꾸러미를 만들어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한경문 민간위원장은 “가격이 비싸 과일을 쉽게 드시기 어려웠던 분들이 환절기에 비타민이 풍부한 제철과일을 드시고 더욱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욕구를 고려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주보령 웅촌면장은 “취약계층의 건강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는 웅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을 돌보고 안전한 웅촌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