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충북도, 노로바이러스 예방 ‘손보구가세’ 홍보영상 제작·공개
충북도는 최근 도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노로바이러스 예방 핵심 수칙 ‘손보구가세’를 친근한 강아지 캐릭터 영상으로 알리는 홍보 YouTube short (유튜브 숏츠) 영상을 제작해 공개했다.이번 홍보영상은 짧고 강렬한 숏폼 콘텐츠에 익숙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도민 모두가 간단하면서 중요한 예방방법을 재미있게 기...
▲ 사진=장성군청‘학문은 장성만한 곳이 없다’는 의미를 담은 ‘문불여장성(文不如長城)’의 고장, 장성군이 교육·문화·예술 선도 지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올해 1월 문화교육과로 군 직제를 개편한 이래 교육·문화·예술 분야 성장을 위한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문화가 있어 풍요로운 도시, 내일의 희망이 싹트는 살고 싶은 장성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