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픽사베이강원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화재를 예방하고 산불 발생 위험에 노출된 화목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목재펠릿 연소기(보일러·난로)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주민으로, 자부담 능력이 있으며 최근 5년간 목재펠릿 연소기를 지원받은 이력이 없어야 한다.
군은 5,200만 원의 사업비를 편성했으며, 보일러는 1대당 520만 원(지원금 364만 원, 자부담 156만 원), 난로는 1대당 300만 원(지원금 150만 원. 자부담금 150만 원)이 소요된다.
신청 기간은 11월 14일까지이며,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사업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건축물대장 등 필요 서류를 갖춰 산림과에 방문하여 제출하면 된다. 단,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목재펠릿은 숲 가꾸기 과정에서 나오는 산물을 파쇄·건조·압축해 만든 목재 연료로 다른 일반 목재 연료보다 더 친환경적이고 안전하며 운송과 보관도 쉽다.
한편, 고성군은 2009년부터 목재펠릿 연소기 보급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현재까지 보일러 50대, 난로 34대를 지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