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충북도, 노로바이러스 예방 ‘손보구가세’ 홍보영상 제작·공개
충북도는 최근 도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노로바이러스 예방 핵심 수칙 ‘손보구가세’를 친근한 강아지 캐릭터 영상으로 알리는 홍보 YouTube short (유튜브 숏츠) 영상을 제작해 공개했다.이번 홍보영상은 짧고 강렬한 숏폼 콘텐츠에 익숙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도민 모두가 간단하면서 중요한 예방방법을 재미있게 기...
▲ 사진=픽사베이강원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화재를 예방하고 산불 발생 위험에 노출된 화목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목재펠릿 연소기(보일러·난로)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주민으로, 자부담 능력이 있으며 최근 5년간 목재펠릿 연소기를 지원받은 이력이 없어야 한다.
군은 5,200만 원의 사업비를 편성했으며, 보일러는 1대당 520만 원(지원금 364만 원, 자부담 156만 원), 난로는 1대당 300만 원(지원금 150만 원. 자부담금 150만 원)이 소요된다.
신청 기간은 11월 14일까지이며,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사업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건축물대장 등 필요 서류를 갖춰 산림과에 방문하여 제출하면 된다. 단,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목재펠릿은 숲 가꾸기 과정에서 나오는 산물을 파쇄·건조·압축해 만든 목재 연료로 다른 일반 목재 연료보다 더 친환경적이고 안전하며 운송과 보관도 쉽다.
한편, 고성군은 2009년부터 목재펠릿 연소기 보급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현재까지 보일러 50대, 난로 34대를 지원하였다.